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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상공인들 KAIST 인공지능경영자과정 수료

지난 3일 뉴욕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KCS 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미주 제 1기 KAIST 인공지능경영자과정의 수료식이 열렸다.

31명의 수료생이 함께한 1기에는 조지아 출신으로 애틀랜타 민주평통의 김형률 회장, 미동남부 한인 외식업협회의 김종훈 회장과 양혜나 이사 등이 있었으며, 이외에도 미주한인 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의 황병구 총회장, 최행렬 총괄수석부회장, 이경철 수석부회장, 김미경 글로벌사업본부장, 이동연 이사와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의 조규자 총재가 있었다.

약 100명이 함께한 이번 수료식에 참석한 KAIST의 이광형 총장은 자신의 비전 QAIST를 강조했다. 교육(Question), 연구(Advanced Research), 국제화(Internationalization), 기술 사업화(Start-up), 신뢰가치(Trust)의 앞글자를 따온 QAIST는 새로운 비전과 길을 제시해 창업을 독려하고 리더십을 강화하자고 하는 이광형 총장이 가고자 하는 길이다.

전체기사 보기: 조지아 한인들, 인공지능 경영과정에 도전 - 애틀랜타 조선일보 (atlant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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