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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세균 전 총리 텍사스 지역 상공회의소 지도자들과 간담회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중남부지역협의회 (회장 고근백),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와 휴스턴 한인상공회(회장 강문선)는 지난 4일(토) 휴스턴을 방문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 (노무현 재단 이사장) 쉐라톤 호텔에서 간담회를 갖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의 역할, 주력하는 사업등에 대해 소개하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의 역할이 중요한 상황임을 강조했다. 한미간의 경제 교류의 활성화는 정부뿐 아니라 정치권의 관심과 협력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내년도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도 정치권의 관심과 지원이 중요함을 피력했다.


사진: 정세균 전 총리 우측으로 김현겸, 고근백 회장, 좌측 강문선 회장




Texas Korea News 관련기사 링크: “한미 양국 기업교류 강화 위해 한국 정치권의 적극적 관심 필요” (texa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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