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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미국 개최 한상대회 설명회-Atlanta



재외동포재단이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총회에 참석해, 오는 11월 울산에서 열릴 '20차 세계한상대회'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은, 이번 울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가 내년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미국 한상대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면서 재미 동포 한상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김 성 곤 /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내년에) 우리 한상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미주에서 개최하게 됩니다. 그 개최 주관을 저희 재단과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가 같이 하기 때문에 국제사회 특히 미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여러 다방면으로 도와주는 그런 대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황 병 구 /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자기 기업 하는 것 이외에는 다른 정보 얻을 길이 사실 많지는 않죠. 그러나 우리 한상들이 이렇게 모여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면 사실은 내가 하지 않는 일에 대해서도 많이 알 수가 있고 또 우리끼리 힘 합쳐서 하다 보면 힘도 생기고 정보도 입수하다 보니 훨씬 더 속도감을 낼 수 있는 이런 일들이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하죠."


[인터뷰: 스티브 유 / 미국 휴스턴]

"대화를 많이 하면서 차세대들이 필요한 것하고 우리가 뭐가 공통점이고 아쉬운 게 뭐고 (논의했습니다) 밑바닥에 조금씩 이걸 시작하면 내년에는 제대로 된 조직이 생성되지 않겠느냐, 그런 희망을 갖게 됐어요."


세계한상대회는 재외동포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참석하는 한민족 최대 경제 네트워크 행사로 올해 대회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울산에서, 내년은 사상 첫 해외 대회로,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립니다.


강현정 [khj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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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재외동포 소식] 재외동포재단 '20차 세계한상대회 설명회' 미국 개최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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