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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일 회장 미주 한상대회 기금 10만불 쾌척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의 노상일회장이 내년 OC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 준비를 위한 운영 기금으로 10만 달러를 최근 기부했다.


그동안 미주한인 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황병구) 이경철 정무 부회장 10만 달러, 하경서 ‘까이사그룹’ 회장 5만 달러,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선 박 회장이 5,000달러를 각각 도네이션 한 바 있다.


노 회장은 “내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를 준비하려면 인건비, 사무실, 홍보 등 예산이 계속해서 들어간다”라며 “한상대회를 준비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서 이번에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국일보: 노상일 회장 한상대회 10만 달러 기부 - 미주 한국일보 (koreatimes.com)

중앙일보 :노상일 OC한인상의 회장 10만불 쾌척 (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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