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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한상대회 개최지 오렌지 카운티로 선정

2023년 4월6일 서울에서 열린 한상대회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최종 후보지인 댈러스와 오렌지카운티 두곳 중 오렌지 카운티가 2023년 세계한상대회 개최지로 결정되었다.


한상대회 20년 역사상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되는 2023 세계한상대회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미주총연)가 주관단체로 선정되었으며 미주총연의 78개 챕터 중 하나인 오렌지카운티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노상일) 관할인 캘리포니아의 오랜지 카운티에서 개최하게되었다. 미주한인상공인들은 미주총연을 중심으로 합십하여 제21차 세계한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대한민국의 브랜드의 가치와 미주한인들의 위상을 높이기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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