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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업본부 전략회의-댈러스에서 개최 Global business center meeting held in Dallas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글로벌사업본부 (Global Business Center) 모임이 6월22-24 (2박3일) 댈러스에서 개최되었다.


황병구 총회장을 비롯, 김미경 본부장, 이경철 정무수석 부회장, 케이 전 부회장, 김현겸 부회장 (댈러스 상의 회장), 노상일 부회장(오렌지카운티 상의 회장), 방호일 부회장 (샌타글라라 상의회장), 황옥란 부회장 (랠리 상의 회장), 김성진 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미팅에서 총연 역사상 처음으로 조직된 글로벌 사업부를 통해 본국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과, 미주 한인 상공인들의 경제적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번 모임의 가장 큰 성과는 미주총연에 국제 통상교류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능력을 갖춘 띄어난 인재들이 많다는것과 이러한 인재풀의 조직적인 가동으로 미주총연이 글로벌 사업본부 (GBS)를 통하여 한미간 통상교류 확대와 미주 한인 상공인들의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점을 확인한것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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