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제28대 총회장

 28th President,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USA

황병구

Byung Gu Hwang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미주총연) 의 제28 대 황병구 총회장은,  한 마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시대를 앞서가는 진정한 농군이자 상공인이다.

 

중앙플로리다 한인상공회의소 초대회장, 미주총연 제27대 이사장을 역임한 황회장은 불굴의 의지로 온갖 난관을 극복하고 한국 화훼산업의 불모지인 미국에 본국의 농촌진흥청과 손를 잡고 한국산 호접란의 대미 수출의 길을 개척하여 존폐의 기로에 처한 한국의 호접란 재배 농가를 위기에서 구하는데 크게 기여하며, 다른 난에 비해 내성이 강하고 꽃 몽우리의 수가 평균 배 이상으로 많은 우수하고 아름다운 한국 산 란을 홈디포, 월마트 등의 대형 유통체인에 납품하여 미국 소비자들로 부터 대 호평을 받으며 인기리에 판매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황회장은 이에 그치지 않고, 한국에 새만금 단지를 조성하여 1천만점의 호접란을 재배하여 이를 미국에 수입하여 미국 전역에 500개의 가든센터를 만들어 호접란을 포함한 한국산 화훼류 판매망을 미 전역으로 확대하여 K-Floriculture, 즉, 한류의 큰 물결을 화훼산업에까지 흐르게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그 기초작업을 추진중이다.

​Sunday Journal이 황회장에 대해 심층 취재해 보도한 기사가 실린 링크:

한국산 호접란의 대미수출 선구자” 황병구 회장 – sundayjournalusa